AI 번역 기술 전문 기업 디엠티랩스가 오늘(25일)부터 내일(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DIVE 2026’에 자사의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발제사별 주제 및 심사 기준 발표, 데이터 분석 및 앱 서비스 개발 등 팀별 활동이 진행된다. 이어 발제사별 멘토링과 심사를 거쳐 우수팀의 무대 발표 및 종합 시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16곳이 9개 컨소시엄을 구성해 발제사로 참여하며, 참가자들에게 산업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총 1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예비 심사를 거쳐 최종 90개 팀(323명)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으며, 이 중에는 전 세계 19개국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 39명도 포함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발제사별 심사에서 1위를 차지한 팀들이 최종 우승과 총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디엠티랩스는 지난해 개최된 ‘DIVE 2025’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통번역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 디엠티랩스 대표는 “지난해 대회에서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하며 기술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올해도 공식 협력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 더 많은 국제 행사와 비즈니스 무대에 우수한 AI 통번역 솔루션을 확대 공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적용되는 디엠티랩스의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은 현장 스크린을 통한 실시간 자막 표출 기능은 물론, 참가자들이 개인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기반 실시간 통번역 자막 서비스를 지원한다. 여기에 통번역된 결과물을 여러 국가의 언어로 들려주는 다국어 음성합성(TTS) 기능까지 탑재해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품질 기술력을 선보이게 되었다.
AI 번역 기술 전문 기업 디엠티랩스가 오늘(25일)부터 내일(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DIVE 2026’에 자사의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발제사별 주제 및 심사 기준 발표, 데이터 분석 및 앱 서비스 개발 등 팀별 활동이 진행된다. 이어 발제사별 멘토링과 심사를 거쳐 우수팀의 무대 발표 및 종합 시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16곳이 9개 컨소시엄을 구성해 발제사로 참여하며, 참가자들에게 산업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총 1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예비 심사를 거쳐 최종 90개 팀(323명)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으며, 이 중에는 전 세계 19개국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 39명도 포함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발제사별 심사에서 1위를 차지한 팀들이 최종 우승과 총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디엠티랩스는 지난해 개최된 ‘DIVE 2025’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통번역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 디엠티랩스 대표는 “지난해 대회에서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하며 기술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올해도 공식 협력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 더 많은 국제 행사와 비즈니스 무대에 우수한 AI 통번역 솔루션을 확대 공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적용되는 디엠티랩스의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은 현장 스크린을 통한 실시간 자막 표출 기능은 물론, 참가자들이 개인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기반 실시간 통번역 자막 서비스를 지원한다. 여기에 통번역된 결과물을 여러 국가의 언어로 들려주는 다국어 음성합성(TTS) 기능까지 탑재해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품질 기술력을 선보이게 되었다.